
대군단 전투
300명 규모의 전투. 방패벽이 부딪히고, 화염이 터지고, 쓰러진 자가 다시 일어난다.
왕 알드릭은 죽지 않으려 했다. 금지된 의식에 자신을 바쳤고, 돌아온 것은 공허왕이었다.
왕관은 주인을 땅과 묶는다. 주인이 죽은 자이니, 땅도 썩는다. 썩은 땅에서 죽은 자는 다시 일어난다.
알드릭이 가장 믿던 기사가 왕좌를 지킨다. 핏줄이 아니라 맹세로. 그리고 이제, 그 맹세를 바쳤던 왕과 싸운다.
기지를 세우고, 군단을 편성하고, 여울에서 맞선다. 모든 명령은 결정론적 시뮬레이션 위에서 돌아간다 — 리플레이도, 1:1 대전도 한 프레임 오차 없이.

300명 규모의 전투. 방패벽이 부딪히고, 화염이 터지고, 쓰러진 자가 다시 일어난다.

열두 개의 물결. 막아낼 때마다 유물 하나. 여섯 번째와 열두 번째 물결에 알드릭이 직접 온다.

방 코드 하나로 친구와. 끊기면 60초 안에 다시 들어온다. 끝난 판은 리플레이로 남는다.

경제, 건설, 연구, 영웅. 쉬움부터 어려움까지 — 병력이 우세할 때만 공격하고, 불리하면 물러서는 AI.
땅은 공격 이동, 적은 공격, 금광은 채굴. 끌면 대열, 두 번이면 강제 이동.
두 손가락 탭으로 명령, ⌥+드래그로 대열, 핀치로 확대, 두 손가락으로 화면 이동.
Ctrl+숫자로 군단 편성, 줄어든 군단은 한 번에 통합. WASD 카메라, 모든 키 재지정.